다우존팜 '솔로스', 이번엔 중국시장 간다
- 박찬하
- 2007-04-06 15: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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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개선제 '모메존', 성기능개선제 '바메존'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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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팜(대표이사 김재수)는 지난 3일 중국 심천에서 '광동황태원집단유한공사(총경리 왕양옥)'와 씹어 먹는 포도당 솔로스(Sollos)와 혈당개선제 모메존(Mome zon), 성기능 개선제 바메존(Bamezon) 등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다우존팜은 이번 계약 성사가 중국 무역통인 김재수 사장과 88서울올림픽에서 공식 주제가(손에 손잡고)를 불렀던 코리아나 리더인 이승규 부사장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한편 다우존팜은 지난 1월 인도에 솔로스와 모메존 등을 5350만불, 2월 이란 등의 중동에 1300만불 규모로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금번 중국 진출이 더하여지면서 솔로스와 모메존, 바메존을 세계일류상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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