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작년 매출 3천억 돌파...12% 성장
- 이현주
- 2007-04-08 12:36: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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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열사 가야약품, 지난해 매출 726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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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이 지난해 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다.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오영의 작년 매출은 3,0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5% 증가한 48억원, 순이익은 14.5% 오른 3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와함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8%, 유동비율은 101.08%, 부채비율은 332.87%를 보였다.
지오영은 이희구 씨가 45.0%, 조선혜 씨가 44.9%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기타 소액주주(10.1%)로 구성돼 있다.
또한 지오영의 계열사인 가야약품은 전년보다 2% 성장하면서 72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억으로 20.2%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2억8,522만원으로 전년보다 35.7% 감소했다.
이와함께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7.24%, 부채비율은 1033.5%를 보였다.
가야약품은 조선혜 씨가 47.56%, 이승복 씨가 41.46%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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