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씨앤씨, 일본 So-Net M3사와 업무제휴
- 강신국
- 2007-04-26 13:3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마케팅 지원 서비스인 'VISITS' 발전방안 모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VISITS는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제약회사 마케팅을 지원하는 e-Detailing 서비스.
국내 8만여 의사 중 75%인 6만 1,0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메디게이트 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VISITS는 의사 전용의 질환 및 약물에 대한 동영상 강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VISITS는 현재 바이엘 헬스케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BMS제약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So-Net M3가 MR-kun이란 이름으로 같은 내용의 서비스를 20개 이상의 제약회사에 서비스 중이다.
So-Net M3는 2000년에 설립 후, 4년 만에 IPO, 6년 반 만에 도쿄증시에 상장하는 등 빠르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