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실적호조로 EPS예상치 상향 조정
- 류장훈
- 2007-05-10 1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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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분기 매출 6.9% 성장...주당 순이익 1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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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가 2007년 1/4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연간 주당 순이익(EPS) 성장 예상치를 기존 6%에서 9%로 상향 조정했다.
사노피-아벤티스는 2007년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한 71억7700만 유로(한화 약 8조9700억원)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주당 순이익 역시 11.0% 상승한 1.41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같은 실적 호조로 미국 시장에서 스틸녹스CR 특허 만료와 유럽 시장에서 엘록사틴 제네릭 출시에도 불구하고 사노피-아벤티스는 2007년 연간 주당 순이익 성장 예상치를 기존의 6%에서 9%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사노피-아벤티스의 1/4분기 전체 매출 중 제약 사업 부문은 지난해 4/4분기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한 66억 1천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이중 상위 15대 제품의 순 매출은 44억8300만 유로를 기록하며 10.5% 증가했다.
이와 관련 사노피-아벤티스는 “이들 상위 15대 제품의 매출은 전체 제약 사업 부문 총 매출의67.8%를 차지함으로써 2006년 1/4분기의 65.2%보다 그 비중이 증가했다”며, “이는 그룹 주력 품목의 긍정적인 성장세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백신사업 부문은 아다셀, 메낙스라와 같은 성인 부스터 (booster) 백신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5억6700만 유로(한화 약 709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1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올해 1/4분기 사노피-아벤티스의 연구개발(R&D) 투자 금액은 10억8000만 유로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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