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제약 '투크린액'에 품질 부적한 판정
- 강신국
- 2007-05-13 19:5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PH시험 불량...판매중지 당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안성제약의 의약외품인 '투크린액'(폴록사머407)에 품질 부적한 판정이 내려졌다.
경인식약청은 최근 안성제약의 투크린액(제조번호 205135, 사용기한 2008.06.24)에 PH시험 부적한 판정 조치했다.
이에 경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사용, 유통, 판매 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체 회수에 적극에 동참에 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