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폐경 호르몬요법제 파이프라인 구축
- 최은택
- 2007-06-04 10:51: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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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치료제 '안젤릭' 출시..."체증, 혈압상승 억제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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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이 갱년기 증상 치료제인 ‘안젤릭’을 출시하면서, 폐경 전후 다양한 적응증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바이엘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체중증가와 혈압상승 등 기존 호르몬요법제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갱년기 증상 치료제 ‘안젤릭’을 이달부터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엘에 따르면 ‘안젤릭’은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중단 없는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등 50여 개국에서 발매돼 111%의 괄목할만한 판매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바이엘은 특히 에스트로겐 단일제인 ‘프로기노바’부터 복합제 ‘크레멘’, ‘클리안느’에다 이번에 저용량 호르몬요법제를 추가해 폐경전후 갱년기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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