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화콜배 약사기왕전 준우승
- 강신국
- 2007-06-07 11:4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도약 2:1로 눌러...김상철 약사 4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 바둑팀이 6일 열린 제27기 화콜배 약사기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 공석모, 윤삼철, 이상성 약사는 첫 번째 상대인 대구시약팀에 패했으나 2회전에서 경기 B팀을 3:0으로, 3회전에서는 경남도약팀을 2:1로 누르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상철 약사가 4승을, 안병주 약사가 3승 1패로 4강에 안착해 기왕전에 출전했다.
김사연 회장은 행사장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준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3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4'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5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6야당 "투약병·주사기 등 의료소모품 국가필수품목 지정하라"
- 7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8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9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