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강기정 의원, 열린우리당 탈당
- 강신국
- 2007-06-08 1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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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개혁세력 통합 명분...16명 초재선 탈당의원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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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기정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강기정 의원 등 초 재선 의원 16명이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개혁세력의 대통합을 위해 탈당한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우리당 복지위에서 간사를 맡아 왔다. 한나라당 복지위 간사인 김병호 의원도 7일 당원권이 정지돼 여야 모두 복지위 간사 공백 현상이 빚어지게 생겼다.
이날 탈당한 우리당 의원은 강기정, 강창일, 김교흥, 김동철, 김부겸, 안영근, 우상호, 우원식, 이목희, 이인영, 임종석, 정장선, 조정식, 지병문, 채수찬, 최재성 의원 등 총 16명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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