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1100명 임직원과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 이석준
- 2023-10-23 14:0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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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창대회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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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의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한 관계사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직원 약 1100명이 참석했다.
창립기념식은 사가 제창 및 홍보영상 상영과 장기근속자 표창, 대표이사 기념사, 축하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전동공무팀 김태식 과장 외 5명이 25년 근속, 의원본부 이기한 본부장 외 9명이 20년 근속, 연구센터 최연웅 전무 외 22명이 15년 근속, 서면생산2팀 이만희 과장 외 23명이 1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전직원 합창 대회 '제9회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본부별로 나눠 합창 대회에 참여해 팀워크와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다. 심사위원으로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김봉미 음악감독과 강수정 소프라노가 참여했다.
총 16개 팀 중 한국바이오켐제약과 영업지원본부가 각각 영예의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행사가 열린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자연 속에서 역사 전시물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다. 야외 공연장과 역사박물관, 아트리움, 홍보관 등으로 구성됐다.
역사박물관에는 조선 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돼 있다. 아트리움은 최신 장비를 활용해 음악 공연과 세미나, 교육,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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