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병원 2곳서 성분명처방 이미 시행"
- 강신국
- 2007-06-18 1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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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희 의원, 국립춘천병원·국립재활원서 성분명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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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공립병원에서 성분명처방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은 18일 일부 국립의료기관에서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들 기관의 성과를 검토해 조기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문희 의원에게 제출한 성분명 처방실태를 보면 국립재활원의 경우 2005년 10품목, 2006년 10품목, 2007년 3월 현재 0품목이었다.
국립춘천병원도 2005년 4,749건(처방건수), 2006년 4,813건, 2007년 3월 현재 1,723건의 성분명처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국립재활원은 대부분 원내 처방으로 원외 처방이 극소수로 여러 지역의 환자들이 방문해 상품명 처방시 조제에 어려움이 있어 성분명처방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문 의원은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은 환자의 약제비 부담 경과 및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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