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E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 첫 검출
- 강신국
- 2007-06-20 13:3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분당지역 병원 환자검체서 발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급성 간염환자로부터 E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관계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는 5월 분당지역 병원으로부터 의뢰된 급성 간염 환자 검체로부터 E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유전자 분석 결과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유전자형 4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부터 분당지역 병원 4곳과 공동으로 국내 급성 간염 환자 중 A, E형 간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었고 이 중 1곳의 병원에서 지난 5월 의뢰된 환자 검체에서 E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한 것.
환자는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는 51세 여성으로 입원 당시 간수치가 상승했으나 현재는 증상이 호전돼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성 간염(A, C, E형 등) 관리 강화를 위한 조사연구 및 A형 간염 예방접종사업 도입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