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약국 120곳 대상 처방전 폐기
- 강신국
- 2007-06-23 01:1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000kg 분량 처방전 소각...개인정보 유출도 방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개인 정보유출 등을 고려해 정식 등록 수거업체를 선정,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수거에서부터 운반과 용해작업이 이상 없이 완료된 과정을 담은 CD와 확인서도 전달받았다.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업체가 직접 약국을 방문해 처방전을 수거하게 했고 120개 약국이 참여, 드링크박스 기준 약 700box, 7,000kg의 분량의 처방전이 폐기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