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등 퇴행성질환 지역사회 실태조사
- 강신국
- 2007-06-24 11:1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보건연구원 주관...예방책 수립위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달부터 파킨슨병 등 퇴행성질환에 대한 지역사회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희귀난치성질환 중 신장질환 다음으로 비중이 크고 의료비 수요가 많은 파킨슨병의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사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책임연구자 정해관 교수) 주관으로 강릉시보건소, 관동대학교 의대 간호학과, 서울아산병원, 강릉시아산병원 전문의가 참여한다.
조사 일정은 이달부터 1차 설문조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전문의 진찰, 정밀 검사 등 2~3차 조사가 8월까지.
질병관리본부 측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국내 파킨슨병 등 노인성 뇌질환자의 유병률 및 실태를 파악해 보건의료정책 수립시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4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5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6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 10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