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S 상한선 제한결정 고무적인 일"
- 최은택
- 2007-06-27 1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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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 이후 투명성 강화 급선무.."반드시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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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청장은 26일 데일리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제약사들이 스스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한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PMS가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게 마케팅 목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공정위도 제약사들이 PMS를 부적절하게 활용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배 청장은 또 “내달 중 발표될 정부의 FTA 지원 대책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도 제약계의 투명성은 지금보다 한층 강화돼야 한다”면서 “구조적인 불공정거래 관행을 털어내지 못하면 향후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제약사들도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해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지 않는다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명분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배 청장은 임상보험의학회가 지난달 13일 주최한 한 학술행사에서 “제약사가 PMS를 빌미로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 부패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제약계와 의료계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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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사 목적외 PMS, 리베이트나 마찬가지"
2007-06-2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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