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당뇨병약 '글루코다운 OR' 발매
- 가인호
- 2007-06-29 00:5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처음 메트포르민 서방성제제 개발 쾌거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글루코다운 OR 500mg'을 7월 1일자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글루코다운 OR 500mg은 1일 1회 복용하는 메트포르민 서방형 제제로서, 제2형 당뇨병의 치료에 사용하는 전문의약품.
제품명의 OR의 의미는 Optimized Release의 약자로서, 최적화된 약물 방출 시스템을 통해, 위장관계 부작용 없이 1일 1회 복용으로도 24시간 지속적인 혈당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제제이다.
또한, 기존의 메트포르민 제제가 제형 사이즈가 커서, 당뇨환자들의 복약순응도가 낮았다는 점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국내 순수기술로 제형 Size의 최소화에 성공하였다.
글루코다운 OR 500mg은 국내 최초로 한올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제제로서, 2006년 12월에 대한약제학회에서 ‘제제기술 대상’을 수여 받았으며, 현재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기술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글루코다운 OR 500mg은 1일 1회복용으로, 하루 최대 2,000mg까지 복용 가능하며, 보험약가는 1정당 101원이다.
한올제약 담당자는 "가장 작은 제형 Size의 개발성공으로 당뇨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이고, 이는 당뇨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