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대생 준회원 자격부여 추진
- 류장훈
- 2007-07-09 11:1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수호 회장, 전의련·공보의협과 면담...공보의 지원책도 강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주수호 의협회장은 지난 7일 전의련(전국의대생대표자연합) 및 공보의협의회 대표들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이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주수호 회장은 천재중 전의련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전의련 대표단 5명과의 면담에서 예비 의협회원인 전국의대생들의 의협 회무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의대생의 준회원 자격부여 문제를 정관개정을 통해 추진할 의사를 밝혔다.
또한 이와 관련해 전의련 차원에서 내부 의견수렴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의련 측은 주 회장으로부터 의료계 현안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의련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전의련의 지원요청이 있을 시, 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주기적으로 면담을 갖고 의료계 현안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한편, 전의련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의대 학생회에 의협신문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5일 주 회장은 공보의협의회 임원진들과의 면담을 갖고 공보의 직위해제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 회장은 도서벽지 공보의들이 직위해제 문제로 인해 불이익의협에서 도울 수 있는 실무적·법률적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보의의 중앙회 회비 직접납부 근거 규정 마련과 관련해 이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