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연구용역 연구비 집행 투명화 된다
- 강신국
- 2007-07-17 18:5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연구비 카드제·회계법인 위탁정산 도입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질병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연구비 카드제 및 회계법인 위탁정산이 본격 시행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하반기 연구용역사업부터 연구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18일 중소기업은행 및 삼화회계법인과 업무 협약 조인식을 갖는다.
공개평가 과정을 거쳐 연구비카드제 및 연구비 카드종합관리시스템 운영기관으로 중소기업은행이, 위탁정산회계법인에는 삼화회계법인이 각각 선정돼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연구비 카드제 도입 및 위탁정산 시행에 따른 연구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구비 상담 콜센터 운영과 전국단위의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