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광주 북구약, 19년우정 나눠
- 강신국
- 2007-07-17 19:3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서 친선교례회..."우정 영원히 간직하자"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학동)와 광주 북구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최근 광주 북구의 한 식당에서 친선교례회를 열고 19년 우정을 나눴다.
영호남 약사회의 만남은 지난 1988년 88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19년을 맞이했고 매년 돌아가면서 상대 약사회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날 달서구약은 손홍팔 전 광주 북구약사회장에게 감사패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정현철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북구약사회에는 대나무술을 기념품으로 달서구약 회원들에게 나눠주며 우정을 다졌다.
북구약 정현철 회장은 "멀리서 온 달서구약사회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정을 영원히 간직하자"고 말했고 달서구약 김학동 회장도 "초청해 준 광주 북구 약사회에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대구에 만나자"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7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식약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한 의사 적발…검찰 송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