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황령·한도백출 등 6품목 품질부적합
- 홍대업
- 2007-07-18 12:0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청, 약국가 판매중지-회수 협조 요청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현진제약의 현진황련 등 5품목과 한도제약의 한도백출 1품목 등 총 6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대한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현진황련 등 6품목에 대한 유통 및 사용, 판매중지와 유통중인 품목에 대한 회수를 요청했다.
현진제약의 ▲현진황령(제조번호 06215-1) ▲현진세신(0694) ▲현진반하(0656-6) ▲현진금은화(0630-36) ▲현진포황(06195-1) 등이 카드뮴 검출이나 건조상태 및 색상 불량 등으로 품질이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한도제약의 한도백출(BC06-12-05)도 카드뮴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