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동서약학강좌' 책자발간 논의
- 홍대업
- 2007-07-23 1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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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학술교육연구원 회의 개최...이달말까지 자료 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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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21일 낮 제4차 학술교육연구원 회의를 열고 연수교육자료로 활용될 ‘동서약학강좌’ 발간에 대해 논의했다.
관악구약은 이날 회의에서 책발간에 대해 출판사 계약건, 연구원의 저작권 관계 등 세부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이달말까지 자료를 마무리해 출판사에 보내기로 했다.
이번 책자에는 한방, 양방, 임상약학, 식품영양학 등 네 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300여쪽 분량이 될 것이라고 관악구약측은 전했다.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 “좋은 내용의 책이 발간돼 회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며 홍순용 학술교육원장을 비롯한 학술교육연구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신 회장은 ▲약사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약국 종업원의 약국관리자 명칭 사용 ▲약사와 약국 종사자의 구별을 위해 종업원의 유색가운 착용 등 약국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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