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률제 전환, 처방감소...약국 타개책 필요"
- 홍대업
- 2007-09-19 12:1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정기약우회서 의견교환...약국·제약 유대강화 공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 회장은 이날 “8월부터 시행된 약국의 본인부담금 변경으로 전체적으로 처방건수가 줄어들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약국운영이 크게 힘들어질 것으로 대비, 서둘러 타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를 위해 제약사와 약국의 유대가 더욱 강화돼야 하고, 약국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여러 제약사의 직원들이 약국 경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을 적극 개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이날 참석한 약우회원에게 식사를 대접한 뒤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전웅철 약우회장(현 관악구약 부회장)도 약우회 업무에 적극 협조해준 신 회장 및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