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 심포지엄
- 류장훈
- 2007-09-30 13:32: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 11일 개최…임상시험 법률·절차·개발 성공사례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평가실(실장 안원식)은 10월 11일 오후 2시 임상의학연구소 1층 대강당에서 ‘2007 의료기기 임상시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관한 법률 및 규정, 임상시험 절차, 의료기기 개발 성공사례, 원천기술 개발 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의료기기 제조회사의 담당자, 연구자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평가실 소개, 임상시험센터 및 전임상실험실 견학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급변하는 의학발전을 토대로 의료기기 분야 또한 급성장 하고 있으나 의료기기 관련한 임상시험 지원 및 관리 체계의 인프라 구축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심포지엄은 진보적인 국내 의료기기 산업을 위한 의료기기 업체와 임상시험 책임자와의 상호 협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0년 3월 설립돼 국내 최대의 임상연구 공간과 전담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평가실은 국내 최대의 수주 경험과 자체 보유하고 있는 전임상실험실과 의학연구협력센터 등을 통해 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을 통한 일괄시험이 가능한 one-stop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안원식 실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지정 국가공인 시험 검사기관으로서 전문 분야별 자문그룹의 지원, 품질관리와 시험연구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기업의 현실에 적합한 효율적인 의료기기 임상평가를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의료기기 임상시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임상시험 수행 등을 통한 임상시험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