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 한미 비만약 슬리머캡슐 주목
- 가인호
- 2007-10-04 10:5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16일자 특집보도…의료비 절감효과 등 부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미약품에 따르면 산케이신문은 지난달 16일 생활습관병(메타볼릭 신드롬)을 주제로 한 특집기사에서 한국 내 비만치료 개량신약 개발의욕을 집중 조명하는 가운데 한미약품이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애보트사의 중추신경 작용 식욕억제제인 리덕틸캡슐(성분 시부트라민)의 PMS(시판후조사) 종료 직후, 한미약품이 가장 먼저 품목허가를 받고 부가염을 변경한 개량신약을 발매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슬리머 판매가격을 리덕틸의 50%선에서 정한 한미약품의 가격정책이 곧바로 애보트사의 가격인하 조치로 이어졌다는 점을 들어 개량신약 발매가 소비자들의 의료비 절감에 기여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시부트라민 성분의 비만치료제가 발매되지 않은 상태며 현재 에자이사가 오리지널인 리덕틸 허가를 위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