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의원 "전염병 발병 증가세 위험수위"
- 강신국
- 2007-10-08 12:2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자료 분석…아동·간암전염병 확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염병 예방법에서 정한 전염병의 발병 보고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질병관리본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아동 전염병 및 간암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급성B형 간염은 지난 2002년 391건에서 올해 7월 현재 912건으로 늘어났고 A형간연도 317건(‘02)에서 1559건(’07.7)으로 증가했다.
제2군 전염병인 홍역도 2002년 62건이 보고됐지만 올해 7월 현재 164건이 보고돼 증가세가 뚜렷했다.
유향성이하선염도 2002년 764건이 보고됐지만 올해 7월까지 2811건이 보고돼 급속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문희 의원은 "전염병은 개인의 안녕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가족 및 지역사회, 더 나아가서는 국가 전체의 안녕이 달려 있다"며 "전염병 예방에 당국은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8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