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 이명박후보 보건의료위원장에
- 강신국
- 2007-10-16 11:0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부분 직능 총괄…문희 의원과 공동위원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 의사협회 회장을 역임한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이명박 후보 선대위 직능정책본부 보건의료위원장에 임명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는 박근혜 전 대표을 비롯한 3명의 고문과 강재섭 대표 등 6명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그리고 정의화 직능정책본부장 아래 35개 직능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직능정책본부 내 보건의료위원회는 두개로 나눠 신상진 의원이 의료부문을 맡아 해당분야 직능총괄담당을 맡을 예정이다.
신 의원은 의료계에서도 의협 회장직을 맡아 의약분업 등의 현안이 대두됐을 당시 국민의 입장에서 의약분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반대운동을 펼쳐왔다.
한편 신 의원은 약사출신 문희 의원과 공동 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관련기사
-
문 희 "12월 대선서 약사위해 목소리 낼 것"
2007-10-15 19:19
-
이명박 선대위에 의약사 출신 의원 포진
2007-10-15 00: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