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의약단체중 가장 높은 수가로 계약"
- 홍대업
- 2007-10-18 16:54: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가 3.0% 인상...상대가치 점수당 1.8원 인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8일 계약을 체결한 2008년도 수가와 관련 “보건의료단체 중 가장 높은 수가를 받았다”며 다소 흡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의협은 이날 별도의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유형별 수가계약 협상결과, 한의협은 5개 의약단체 중 가장 높은 3.0%의 인상률로 상대가치 점수당 단가 1.8원이 인상된 63.3원으로 상대가치 점수당 단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9월20일 개최된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의에 의해, 위험도 상대가치 순증을 위해 총점의 0.9%를 증가시키는 반면 단가를 감소시킴에 따라 기존 단가 62.1원을 61.5원으로 재조정함으로써 61.5원에서 63.3원으로 1.8원이 인상(3.0%)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협은 또 ▲2007년까지 적용된 상대가치로 인하여 그간 협회에서 제기한 문제의 일부를 반영한 것으로 한다 ▲2009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시에는 2007년 제12차 건정심(2007.9.20) 결의(매년 주기적으로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따라 2008년도에 조정되는 상대가치점수를 반영해 계약한다 등 이번 수가계약의 부대의결내용 내용에 의해 2009년도 건강보험 수가계약시 2008년 중에 조정되는 한방 상대가치점수의 전면개편 연구를 통해 한방진료행위의 특수성을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방 기본행위와 일부 침술 등의 상대가치 전면조정의 근거를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한의협은 강조했다.
그러나, 한의협은 “당초 연구결과의 최저치인 9.33% 인상을 요구한 내용이 만족스럽게 반영되지 못한 점에 대해 못내 아쉬움을 남긴 계약”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