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금기의약품 사전점검 시스템 교육
- 박동준
- 2007-11-04 14:1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6일 본·지원서 진행…의약품 처방·조제 지원 제도 안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5, 6일 양일간 전국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병용·연령금기 처방·조제 사전검점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4일 심평원은 "최근 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의약품 처방ㆍ조제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급여비 심사청구S/W의 검사에 관한 개정고시가 입안 예고됨에 따라 본·지원에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병원급 이상 기관은 5일 10시부터, 강원도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 병ㆍ의원급은 같은 날 2시부터 본원 지하대강당에서 교육이 실시되며 부산, 제주, 울산, 경남 병ㆍ의원급은 6일 오후 2시부터 부산지원 지하예식장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 처방ㆍ조제 지원시스템 도입, 청구S/W 개발 및 검사기준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요양기관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