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씨 개인정보 열람한 공단직원 입건
- 강신국
- 2007-11-14 12:2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 사상경찰, 공단 북부산지산 직원 L씨 붙잡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개인정보를 열람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북부산지산 여직원이 입건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14일 업무용 컴퓨터로 박 전 대표의 개인정보를 열람한 공단 북부산지사 직원 L(32.여)씨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수납창구에서 일하는 L씨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한창이던 지난 8월 박근혜 전 대표의 월 수입, 보험료 체납 여부 등의 개인정보를 컴퓨터로 열람한 혐의를 받고 있다.
L씨는 경찰에서 박 전 대표가 월급을 얼마나 받는지, 혹시 보험료 체납 사실이 있는지 등이 개인적으로 궁금해 정보를 열람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