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장성 강화 의지있나"
- 박동준
- 2007-11-26 06:3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6세 미만 아동 입원 본인부담금 부활 및 식대 본인부담금 인상 등이 결정된 상황.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는 환자 부담 증가를 떠나 정부의 보장성 강화 의지가 의심스럽다는 반응.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시행한 지 1년여 만에 과거로 회귀하는 정책이 어디 있느냐"며 "정부의 안되면 말고 식의 정책추진은 보장성 강화 의지까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고 비판해. ▶지난해 각종 보장성 강화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정부는 무슨 대답을 할 수 있을런지.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