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EPO연구 본격, 생명공학연구소 준공
- 가인호
- 2007-12-18 08:1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최대 규모...최첨단 시설로 형질전환 복제돼지 연구 박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은 17일 최첨단 시설의 생명공학연구소 준공식을 개최하고 EPO제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주연구소는 세포조작실, 미세조작실 등의 청정실을 갖춘 2층 건물의 연구동과 수술실, 분만사 등을 갖춘 돈사 2동, 그리고 부속시설로 창고동 2동과 퇴비사가 갖춰졌다.
이에따라 여주연구소에서는 8명의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상주하게되며, 성남 연구소에서는 8명의 연구원들이 EPO연구를 진행한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건설비 24억원이 투입된 이번 여주연구소는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연구하는 시설로는 국내 최대규모와 최첨단 과학시설이라는 것.
지난 2005년 EPO를 대량 생산할수 있는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처음 만드는데 성공한 조아제약은 최근 상업성 검증을 위한 연구과정에서 형질전환 복제돼지의 조기사망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함으로써 EPO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조성환 사장은 "그동안 복제동물 조기사망의 원인중 하나로 규명된 것은 사육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한 세포사멸과 관련한 유전자 발현이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라며 "초첨단 시설을 갖추게 됨으로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어 빠르면 내년중으로 상업성 검증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EPO(erythropoietin)는 태아의 간이나 성인의 신장에서 주로 생성되는 당단백질로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적혈구 수를 유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혈 호르몬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9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