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 발매
- 이현주
- 2007-12-23 11:2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화이자서 판매권 양수 받아 24일부터 판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은 이번 발매를 위해 지난 주 한국화이자와 크레오신-티 판매권 양도·양수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오신-티는 파마시아코리아가 1988년 국내시장에 런칭한 제품으로, 파마시아와 화이자가 합병된 2003년부터는 한국화이자에서 완제품을 수입 판매해 왔고, 이번 판매권 양도·양수 계약을 통해 제품 판매원이 한국화이자에서 한독약품으로 바뀌게 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크레오신-티는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phosphate) 성분의 여드름 전용 외용 항생제로서, 무색 투명한 액제라 바른 후 흔적이 남지 않고, 피부에 간편하게 톡톡 찍어 바르는 물파스형 용기라 사용이 간편하다.
또 지난 2001년부터 비급여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어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한독측은 2009년부터 크레오신-티의 국내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독은 음성공장에서 크레오신-티를 생산하게 되면 국내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 더욱 적합한 개선된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크레오신-티 판매 규모를 현재의 연 28억원에서 2011년에는 40억원 규모로 확대해 시장점유율을 70%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주 목표 고객층인 10대 후반 및 20대 초반의 여성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구축을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한편 인쇄·전파매체 광고를 실시하고 여학생을 대상으로 '깨끗한 피부 가꾸기'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활동을 펼침으로써 여드름 치료제 대표 브랜드로서 크레오신-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크레오신-티 마케팅 담당 이국진 팀장은 “크레오신-티는 경쟁 제품에 비해 끈적거림이 적고 얼굴에 바른 후 바로 화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제품이 되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는 데 중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앞세워 글로벌 19개사 파트너링
- 2서울시약, 숙명·동덕여대 약대생 대상 동물약 특강 첫 진행
- 3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시가배당률 7%
- 4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5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6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7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8경기도약, AI 최신정보부터 체험관까지…학술대회 준비 박차
- 9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이견차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