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전주과학산업단지 부지매입 계약 완료
- 가인호
- 2007-12-24 08:5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00리터급 플라스미드 제조시설 통해 CMO업체로 성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VGX 인터내셔널은 지난 10월 전액출자하여 설립한 CMO전문 자회사인 BRI (Biologics Resources Incorporation)’가 플라스미드 연구 제조시설을 위한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부지매입 계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부지매입 계약체결을 통해 VGX 인터는 플라스미드 연구/제조시설 설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무리 짓고 내년 초 cGMP급의 플라스미드 제조시설을 착공해 바이오 CMO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VGX 인터의 전주 플라스미드 공장은 VGX파마수티컬스 (이하 VGX 파마) 의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플라스미드 제조공장 시설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어질 계획.
3000리터 급 대규모 제조 시설을 통해 연간 1만2000g의 플라스미드를 생산하게 된다.
이로써VGX 인터는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cGMP 급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플라스미드를 전임상 단계부터 상용화까지 일관 공급라인을 구축할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