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윤진하·김점규 전무 부사장 승진
- 김정주
- 2008-01-06 22:0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시무식 겸 임직원 인사 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임원은 윤진하 전무 및 김점규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재역 상무가 전무로 승진인사 됐다.
아울러 영업부는 김현창 부장이 영업2부 팀장에, 정기영 차장은 영업3부 팀장에 임명됐으며 제품관리부는 조영의 사원과 박현숙 사원이 대리로, 홍성훈 대리는 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현소일 사장은 "2008년에도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