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해외 시무식은 계속 된다"
- 최은택
- 2008-01-08 12:4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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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파타야에서 시무식...임직원 15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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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이 올해도 해외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재도약을 다짐한다. 프라임제약은 지난 2005년 일본에서 첫 시무식을 진행한 이래 지난해에 마카오/홍콩에 이어 올해는 오는 9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태국 파타야에서 갖기로 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150여명의 임직원 전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새해 사업계획 설명회와 함께 신제품 매출확대를 결의도 다진다.
회사 측은 “작년도 매출신장에 따른 포상과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해외 시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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