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국내개발 보건의료신기술 접수
- 박동준
- 2008-01-22 11:57: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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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5일까지 신청…심사 후 'HT' 인증마크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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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보건의료기술을 대상으로 내달 15일까지 '2008년 보건신기술(HT)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22일 진흥원에 따르면 인증 신청은 상업화한지 1년 이내의 개발 완료된 기술로 선진국 수준보다 우수하거나 동등한 기술,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기술, 기존 제품의 성능 및 생산성, 품질 등을 현저히 개선시킨 기술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청을 통해 보건신기술로 인증을 받게 되면 해당 기술로 제조한 제품에 보건신기술(HT)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지원할 경우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인증을 원하는 기관은 내달 15일까지 진흥원 품질향상인증센터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이번 신청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02-2194-7217, 7417)으로 하면된다.
한편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우수성을 인증하는 보건신기술(HT) 인증제도는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제품의 신뢰성 제고를 통해 초기 시장 진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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