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후생성 '넥사바' 간암에 신속심사키로
- 윤의경
- 2008-01-26 0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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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는 이미 승인, 조형제 '프리모비스트'는 시판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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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은 일본 후생성이 '넥사바(Nexavar)'를 간암 치료제로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넥사바의 성분은 소라페닙(sorafenib). 넥사바는 2005년에는 신장암의 일종인 진행성 신장세포종양에 사용하도록, 2007년 11월에는 간세포 종양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된 바 있다.
한편 자기공명 간촬영시 사용하는 조형제인 바이엘의 '프리모비스트(Primovist)'는 일본후생성의 승인을 받았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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