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연수구약, 남인천세무서 간담회
- 홍대업
- 2008-04-24 09:1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 만남 갖고 세무행정 상호 협조키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사연 회장은 이날 “1994년 남동세무서가 창설된 해부터 약사회와 세무서의 간담회를 개최해 왔다”면서 “세무행정 과정에서 양측의 이해를 돕고 상부상조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주남기 서장은 “지난 1월말 부임한 직후 세무서를 방문한 김사연 회장과 안면을 나눴으며, 이런 모임은 공적인 업무를 떠나 인간관계를 통해 상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자리”라며 “낮은 자세에서 약사회의 애로점에 귀를 기우리겠다”고 답례했다.
양측은 이날 자리에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세무행정 발전에 상호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