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일회용 무좀약 '라미실원스' 출시
- 최은택
- 2008-05-27 1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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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실' 업그레이드 버전…판매가 1만5천원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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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발가락 사이 무좀에 치료효과가 높은 일회용 ‘라미실 원스’를 시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독특한 약물전달 시스템을 활용해 한번 사용만으로도 효과가 발생하고 15분 내에 증상이 개선되기 시작하는 등 발현율도 매우 빠른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4g으로 1회 사용 분량으로, 판매가는 1만5000원 내외다.
유은하 PM은 “라미실원스는 임상시험에서 단 1회 사용으로 무좀환자 8명중에서 7명이 3개월째 재발, 재감염되지 않는 높은 효과를 보였다”면서 “무좀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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