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분야 6개기술 특허경비 지원 받는다
- 강신국
- 2008-07-01 09: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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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보건산업 특허경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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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분야 6개 기술 등 특허경비를 받을 수 있는 29개 보건산업 기술이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와 보건산업진흥원 1일 2008년도 보건산업분야 특허경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특허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의약품 분야는 (주)디지탈바이오텍의 '베타아밀로이드 응집억제제에 의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및 예방제 개발' 등 6개 기술, 의료기기분야 13개 기술, 생명공학분야 7개 기술, 식품·화장품·기타분야 3개 기술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기술은 국내 출원시 130만원, PCT 국제출원시 400만원, 해외출원시 500만 한도 내에서 특허출원 및 등록에 필요한 총소요 비용의 75% 이내에서 특허경비를 지원받게 된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출원대행 특허법률사무소 지정을 폐지함으로서 신청인이 모든 특허법률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인의 편의를 도모했다며 출원일로부터 1년 이내에만 지원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던 규제를 폐지, 언제나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특허경비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했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내년도 특허경비지원 대상자를 올해 10월경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예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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