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19일 '견통' 주제 심포지엄 열어
- 한승우
- 2008-07-03 1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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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부터 병원 대강당서…박진영 교수 등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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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홍기)는 오는 19일 오전 9시 병원 대강당에서 ‘견통 심포지엄 2008’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국 견통 심포지엄은 동결견이나 오십견이라고 불리는 어깨통증(견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심포지엄은 ▲ 견통 바로 알기 ▲ 견통에 놓치지 말아야 할 비수술적 치료 ▲ 회전근 개 파열의 관절경적 복원술 ▲ 견통에 흔한 증상 ▲ 견통과 보험 ▲ 운동과 견통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맞이해 스포츠에 많은 경험을 가진 교수들의 강의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정보를 얻고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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