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10만원짜리 위폐 주의하세요"
- 한승우
- 2008-07-06 18: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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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양동 약국서 위폐 발견…"위조여부 반드시 확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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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이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위폐 주의보를 발령했다.
6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진구 자양동 지역 한 약국에서 칼라복사기로 위조된 10만원짜리 수표가 발견됐다.
구약사회는 "수표로 받았을 경우, 카드단말기로 꼭 위조 여부를 조회하라"며 "수표를 밝은 곳에 비추어 무궁화 문양을 확인하는 것도 필수"라고 당부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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