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10만원짜리 위폐 주의하세요"
- 한승우
- 2008-07-06 18: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양동 약국서 위폐 발견…"위조여부 반드시 확인" 당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이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위폐 주의보를 발령했다.
6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진구 자양동 지역 한 약국에서 칼라복사기로 위조된 10만원짜리 수표가 발견됐다.
구약사회는 "수표로 받았을 경우, 카드단말기로 꼭 위조 여부를 조회하라"며 "수표를 밝은 곳에 비추어 무궁화 문양을 확인하는 것도 필수"라고 당부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