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 첨단 건강증진센터 확장 오픈
- 최은택
- 2008-07-06 1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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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센터 벤치마팅-이달까지 예약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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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이 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백세현)를 신관3층으로 확장, 이전해 최근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오픈된 건강증진센터는 구로병원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난 2년여 동안 국내외 선진 검진센터를 벤치마킹해 설계됐다.
는 이러한 건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와 선진 검진시스템을 갖추고 7월 3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고객맞춤형 실속검진을 위해 기본 검진에서부터 VIP병실에 머물며 뼈 속 전이암까지 확인할 수 있는 2박 3일 숙박검진에 이르기까지 검진프로그램도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마련했다. 건강증진센터장 백세현 교수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효율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큰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내재된 위험인자를 찾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개개인에 맞는 맞춤 실속검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건강증진센터는 이미 7월말까지 예약이 완료된 가운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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