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믹탈’ 자살 충동 경고 문구 삽입
- 이영아
- 2008-07-08 07:3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항전간약에 블랙 박스 경고 문구 추가 검토 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FDA는 항전간약에 자살 충동과 행동에 대한 블랙 박스 경고 문구 삽입을 검토 중이라고 7일 말했다.
오는 10일 블랙박스 경고 문구의 강도를 조절하기 위한 자문 위원회가 열릴 예정. FDA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블랙박스 경고 문구 삽입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고 문구 삽입 대상 약품으로는 GSK의 ‘라믹탈(Lamictal)’, 화이자의 ‘리리카(Lyrica)’, J&J의 ‘토파맥스(Topamax)’와 애보트의 ‘데파코트(Depakote)’등이다.
지난달 FDA는 항전간약이 자살 충동과 행동 위험 증가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다. FDA는 이 자료를 기초로 블랙박스 경고를 제안했다.
자문 위원회의 결정은 다음주에 대중에 공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