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동강서 래프팅 '무더위 날려'
- 강신국
- 2008-07-15 09:4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친화력 도모…문산강변서 섭새까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시약사회 래프팅 동호회원들은 문산강변을 출발, 섭새까지 약 3시간 동안 급류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재농 회장은 "협동과 단결이 약사회의 덕목인 것처럼 래프팅은 하면 할수록 회원 간의 친화력도 좋아진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