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I약품 1차 부도···채권단 오늘 창고개방
- 이현주
- 2008-07-17 09:0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표이사 연락두절-견질어음 못박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I약품이 견질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난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단은 17일 오전 창고를 개방해 재고를 분출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I약품은 올해 초부터 부도조짐을 보였고, 지난 4월에도 도래한 어음을 가까스로 결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에도 직원들의 임금이 2~3개월 가량 체불되는 등 경영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견질어음이 숨통을 쥔 것으로 보인다.
견질어음은 담보성 백지어음으로 이 어음이 도래하면 해당 업체가 사실상 부도에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한편 제약사 출신이 사장으로 있는 I약품은 주로 총판과 세미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다.
현재 피해규모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3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4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5[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6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7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 8"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9대원제약 대원헬스, 먹고 바르는 'PDRN 듀얼 패키지' 출시
- 10보건의료신기술 '규제특례 강화·전담 심의위 신설'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