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산도스와 ‘야즈’ 특허권 분쟁
- 이영아
- 2008-08-09 01:4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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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민의 저용량 제제, 미국내 특허 내년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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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은 노바티스의 자회사인 산도즈를 대상으로 경구 피임약 ‘야즈(YAZ)’에 대한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산도즈는 야즈에 대한 미FDA 승인을 얻고자 노력 중이다.
야즈는 ‘야스민(Yasmin)’의 저용량 제제. 바이엘은 2009년 3월까지 야즈에 대한 미국 판매 독점권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엘은 지난 6월 바(Barr)사와의 야스민 제네릭에 대한 분쟁에서 바가 미국내 한정된 분량에 한해 제네릭 제품을 판매 하기로 합의했었다.
현재 바이엘은 왓슨(Watson)사에 대해서도 야즈의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 중이다.
야스민의 2007년 미국내 매출은 4억9천만 달러. 야스민과 야즈의 자매품의 전세계 매출은 10억 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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