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내부고발이 낫죠"
- 한승우
- 2008-09-03 06:4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원주지역에서 벌어진 박카스 무자료 거래 사건. 알고보니 동아제약 내부고발에 의해 시작됐다는데. ▶하지만, 정작 동아제약측은 “내부고발로 사건이 시작돼 오히려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이유인즉슨, 부도덕한 직원 몇 명의 탓이기 때문에, 동아제약이 조직적으로 탈세하고자 했다는 오해만큼은 벗을 수 있다는 것. ▶일부 직원의 실수로 동아제약 전체가 매도당하는게 억울하기도 할 법.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2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3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 4내년 3월 특허만료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제네릭 첫 등장
- 5현대약품, 자사주 팔아 182억 확보…투자계획은 '깜깜이'
- 6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71조 베팅한 SK바팜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기대와 그늘
- 8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 9김필종 유니즈랩 대표 "제약이 화장품 이기는 무기는 DDS"
- 10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쏙코에이연질캡슐'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