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약 처방 감소, 브랜드 충성도 줄여야"
- 박동준
- 2008-09-07 13:0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급여적정성평가 강좌…대형병원, 고가약 선호 '뚜렷'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기관의 고가약 처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의사들이 오리지널 의약품에 대해 가지는 충성도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 '요양급여비용 적정성 평가' 공개강좌 자료를 통해 "고가약 처방 비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충성도를 줄이고 동일성분이라도 제네릭 사용을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요양기관 규모가 커질수록 고가약 처방 비중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제네릭의 품질에 대한 신뢰제고 등을 통해 대형병원에서의 고가약 선호현상을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지적이다.
실제로 올 1분기 요양기관종별 고가약 처방 비중은 의원급이 20.5%, 병원급이 27.6%였던 것에 반해 종합병원은 52.2%로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종합전문병원은 고가약 처방 비중이 68.4%에 이르는 실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