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크레소티와 팜페이 협약 체결
- 홍대업
- 2008-09-07 14:1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0일 도약사회관서 진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회의에는 관계사 임원이 참석, 팜페이 단말기의 특징 및 장점과 단말기 설치에 따른 약사 회원들의 혜택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도약사회 임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약사들의 약국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오는 10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팜페이 협약식을 체결키로 결정했다.
회장단회의에 참석한 도약사회 한 임원은 “이번 팜페이 서비스의 성패여부는 가입제약사와 도매상을 빠른 시간 내에 많이 늘려나가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그래야만 보다 많은 약사들의 가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 임원은 “크레소티측은 기존 팜코카드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박기배 회장은 발언을 통해 “이번 서비스는 서울 및 인천시약사회에서 진행 중이며, 경기도약사회가 협약식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면 빠른 시간 내에 가입회원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약사들에게 혜택과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먼저 시행했는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협약식 체결과 동시에 약사회지와 홈페이지 및 안내문 발송을 통해 회원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조만간 분회장회의를 개최, 사업추진 배경과 함께 협조를 요청하고 사업추진이 결정된 만큼 좌고우면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6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7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8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