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표병원, 국가지정 격리병동 개소
- 강신국
- 2008-09-09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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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병실 50병상 규모…중환자용 인공호흡기 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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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병원(원장 공석준)은 약 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10일 오후 3시 '국가지정 격리병동'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완공된 음압유지 격리병동은 국민건강증진기금 23억4200만원이 투입돼 14개 병실에 총 50병상(음압격리 10병상, 일반격리 40병상)의 규모로 환자모니터링시스템,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등의 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보건복지가족부 정은경 질병정책과장 및 소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목포병원 격리병동(본관 6층)에서 열린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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